과일값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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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러시Q 조회 0회 작성일 2021-05-02 18:34: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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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달걀·고기·과일까지…지갑 못 여는 소비자들 / KBS

설을 20여 일 앞두고 밥상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계란과 닭고기 값이 오른 데 이어, 쌀과 채소, 과일값도 상승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격 안정대책을 내놨지만, 단기간에 진정시키긴 어렵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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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설연휴 #밥상물가

[탐사K] 기자가 직접 쪽파 출하해 보니..."채소값 비싼 이유 따로 있었다" / KBS뉴스(News)

채소 가격이 비싼 건 단지 공급량이 부족해서일까요? 기자가 직접 취재해보니 더 큰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이유 때문에 소비자는 비싼 돈을 주고 채소를 사먹어야 하고 농민들은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자자 쪽파를 직접 출하해 보면서 채소 값이 비싼 이유를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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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값 #농산물 #경매

다른 과일은 오르는데… 감귤값 하락 '비상'

최근 노지감귤 값이 하락세를 보여
농가마다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감귤 가격이 가장 떨어졌던
지난해보다도 하락하고 있는 추세지만
뚜렷한 대책은 없어
가격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하 초기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을 보였던
노지감귤 가격은 이달 들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9대 도매시장의
노지 감귤 5kg 한 상자의 평균 경락가는
(CG/1)지난 3일 9천 원 대를 기록했다,
이달 중순에는 7천 원 대로 떨어졌고
하순에는 6천원 대로 하락했습니다.

(cg/2) 이달 출하된 평균가격은
최악이었던 지난해보다도
3% 낮은 수준이고,
2018년에 보다는 16%나 떨어졌습니다.

도매시장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 속에
과일 소비 부진을
가격 하락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올해는 극조생 감귤 반입물량도 작년에 비해 못하지 않고 당도가 더 낫거든요.
지금 시세가 안 올라가는 이유는
코로나 영향에 따른 소비 부진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사과와 배 등 다른 과일은
작황 부진에 따른 반입물량 감소로
작년보다 50% 가량 경락가가 높습니다.

특히 5kg 감귤 한 상자의
최고가와 최저가 가격 차이가
만 원까지 벌어져
출하 과정에서 철저한 선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신품종이나 품질이 좋은 감귤은 높은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재배된 극조생 감귤은 당이 생각보다 안 올라와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지 않느냐..."

농정당국은
감귤 가격 안정화를 위해
완숙과 위주 수확과
비상품 감귤의 시장 격리,
그리고 도매시장별 분산 출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과일값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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