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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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짜몽 조회 41회 작성일 2020-08-07 00:33: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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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 세상을 바꾼 1세대 아이폰 2007년 공개 중요 부분 요약 [자체 한글자막]

원본 영상 출처: Macworld San Francisco 2007 Keynote Address https://podcasts.apple.com/kr/podcast/apple-keynotes/id275834665?i=1000026524322

스티브 잡스가 1세대 아이폰을 공개한 프레젠테이션은 컴퓨터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전설적인 사건이다. 이 영상은 1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던 애플의 공개 행사에서 중요한 부분만 30분 정도로 간추린 요약본이다. 미국 시각 2007년 1월 8일 오전 9시에 시작한 애플 맥월드(Macworld) 행사의 오프닝 키노트에서 아이폰은 정확히 오전 9시 41분에 공개되었다.

획기적인 아이폰만큼이나 획기적인 프레젠테이션이었다.
아이폰은 최첨단 컴퓨터 기술의 집약체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는 일반 사람도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같이 흥분하고 놀라워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선사했다.
또한 이런 프레젠테이션은 놀라움을 넘어 그 특유의 천진난만함과 장난기가 가미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이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한 IT 기업의 발표회가 아니라 세상 사람 모두를 위한 하나의 쇼(show)였다.

결국, 아이폰이 세상을 바꿈으로써 이 키노트는 컴퓨터를 넘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이자, 매력적인 프레젠테이션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

스티브 잡스는 키노트 마지막에 이 명언을 인용한다:

"나는 퍽(puck)이 있었던 곳이 아니라 있을 곳으로 움직인다."
- 전설의 하키 플레이어 웨인 그레츠키

이 영상을 보는 모두가 그에게 영감을 얻어 자신의 꿈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기 바라는 바이다.

목차:
4:50 멀티터치 UI
8:21 아이폰을 위한 데스크톱 운영체제
10:28 디자인
11:50 터치로 조작하는 아이팟
13:11 혁신적인 휴대폰
17:45 획기적인 인터넷 통신기기
20:24 구글 + 애플 = 스타벅스 장난전화
23:16 3가지를 동시에?!
26:44 그 당시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28:32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
30:35 장난꾸러기 스티브 잡스
33:45 그의 명언

FAQ 1: 아이폰에서 기본 전화 앱으로 그룹(콘퍼런스) 통화가 지금도 되나요?

현재 한국에서도 본 영상에 나온 것처럼 아이폰의 그룹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화 화면에서 '통화 추가'를 한 다음, '통화 병합'을 하면 다자간 통화가 생성됩니다. 혹은 통화를 하는 도중 다른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대기 및 응답'이라는 옵션이 뜹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현재 통화는 일시 정지되고 새로운 통화와 연결됩니다. 이 상태에서 똑같이 '통화 병합'을 누르면 그룹 통화가 만들어집니다.

아이폰 그룹 통화 사용 방법: https://apple.co/2UvEEee

FAQ 2: 스티브 잡스는 '스타일러스'를 저렇게 싫어했는데 그렇다면 애플 펜슬은 스티브 잡스의 신념을 무시하는 제품인가요?

지금의 애플펜슬과 스티브 잡스가 2007년에 말한 ‘스타일러스’는 완전히 다릅니다. 스티브 잡스가 위 영상에서 비판한 스타일러스는 아이폰 이전에 존재했던 터치스크린 핸드폰이 그냥 손가락으로 쓰기에는 너무 불편했으므로 기기의 아주 기본적인 조작을 위해서 기본으로 제품과 같이 제공되었던 액세서리였습니다. 반대로 애플펜슬은 노트 필기 및 예술 작품 창작과 같은, 손가락보다 더 정교한 조작이 필요한 특수한 작업을 위한 추가적인 도구입니다. 경쟁사인 삼성 노트 시리즈의 스타일러스도 애플펜슬과 비슷한 맥락에서 창작용 도구이며 스티브 잡스가 말한 스타일러스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tecialist : 다양한 의견은 환영하지만, 특정 대상을 근거 없이 비하하거나(비하의 대상이 애플이든, 스티브 잡스든, 경쟁사이든, 그 누구든 상관없이 모두 해당합니다), 동영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거나, 실제 사실이 아닌 잘못된 정보와 가설을 토대로 주장을 하는 댓글은 모두 삭제됩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을 향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Love & Drone : 정말 대단하다. 박수를 보냅니다. 상상하고 현실로 만들어서 상용화 시키는 모습이 멋있네요.
Emma Park : 저분 발표좀 보고 배워라....제발...우리 반에 있는 고구마들아...
HoH노래소년 : 스마트폰의 모든게 이미 아이폰3에서 완성되었음 그이후 화면키우고 속도올리고 한것이 다일뿐 혁신 그자체 아이폰
tt k : 2020년에 봐도 멋진ppt다. .
영어영문학과신보라 : 다시 3.5인치 4인치 제품 만들어조라 아이폰의 생명은 한손에 딱 들어와서 기분좋게 해주는 작은 크긴대,,
김슈슈 : 5s까지가 진짜 아이폰이였지..
난 아이폰을 좋아한게 아니라 잡스를 좋아했던걸지도 모르겠다
손흥민 : 역사적인 순간
Geometry Dash PiaNoMen :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덕에 지금의 삼성 갤럭시, LG G 시리즈, 펜택 베가 등 여러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존경합니다.
AI네임 : 스티븐 잡스님은 문과도 이과도 아닌 사과입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청중을 홀리는 프레젠테이션 기술 (한, 영 동시자막)

스티브 잡스가 구사하는 영어는 그의 인생철학과 닮아 있습니다.
Simple and easy to use.
찐빵이 : 저때는 저런것도 다 신기하다고 하네 요즘은 휴대폰으로 10000개도 더 들을 수 있는뎅
마음휴게소 : 스티브 잡스는 명상하는 기업인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혁신과 직관 단순함... ^_____^
윤나리 : 좋은 스티브잡스 ppt 자료 여러사람들이 함께 보아도될까요^^구독합니다^^
ᄃᄉ_ : 단체로 소리 지르고 박수 치다가 잡스 다시 말하려고 할 때 전부 다 조용해지는 게 젤 신기함 ㄹㅇㅋㅋ
공성근 : 공돌이도 무대에서 스타가 될 수 있음 몸소 보여주신 분이지요~^0^ 볼수록 빠져드네요~~^^
정성운 : 맥북 에어 소개할 때 Air 단어만 볼딕체 아닌 것도 소름이네요..
K Jay : 1:47 진짜 연출 미쳤다 ㄷ ㄷ ㄷ 작은 주머니에서 저걸 꺼낼줄이야...
배은영 : 영상 마니 올려주세요 유익하네요 영어 공부도 되고
AA A : 영상의 11초 부분에 나오는 sites focused on 말인데요... sites 가 아니라 혹시 sights로 해야 맞지 않나요?
박효神 : 5:28

전설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2 - 애플의 철학을 보여주는 2010년 아이폰 4 공개 중요 부분 요약 [자체 한글자막]

전설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시리즈의 2번째이자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아이폰 프레젠테이션. 첫 번째 아이폰 이후에 가장 혁신적이었던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 4의 공개 키노트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스티브 잡스의 철학, 애플의 철학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이다.

2시간 가까이 되는 2010년 6월 애플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 콘퍼런스(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의 키노트 연설에서 아이폰 4을 공개한 중요 부분을 요약했다.

이 키노트를 2번째로 전설적인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지정한 데는 2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반복적으로 스티브 잡스가 강조하는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이다. 그의 다른 프레젠테이션처럼 놀랍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었는지에 대한 원인을 아이폰 4라는 실질적인 제품을 통해 알 수 있다. (32:00)

두 번째는 현재 아이폰을 차별화하는 많은 기술의 시작이 아이폰 4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아이폰 4는 기존 소비자용 제품에서는 전례가 없었던 수준의 디자인을 선보여서, 결국에는 스마트폰 업계 전체가 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관심을 쓰게 만들었다. 아이폰 4는 처음으로 애플이 직접 제작한 프로세서를 사용했고, 현재 아이폰의 수많은 고유 기능이 애플 자체 프로세서 덕분에 가능하다. 또한 마지막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또한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처럼 모바일 기기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으며, 현재까지도 애플 기기의 디스플레이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프레젠테이션의 최고 명언은 굉장히 단순하다.
"사용자는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 없이 그냥 쓰기만 하면 됩니다."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다른 사람은 해내지 못했고 그만이 해낼 수 있었다.

목차
2:10 완전히 새로운, '라이카(Leica) 카메라' 같은 디자인
3:25 창의적인 안테나 설계
4:55 애플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시작
8:29 A4칩
9:25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
11:46 아이폰용 iMovie
17:36 "Wi-Fi 좀 꺼주세요"
19:35 iOS가 멀티태스킹을 '제대로' 하는 방법
22:45 "한가지 더...."
25:58 아이폰 4 요약 영상
32:00 애플의 철학- 기술과 인간의 교차점
박루나 : 아이폰4 는 정말 혁신이였습니다
안테나 케이트하고 카메라 문제 뻬면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못만나고 개선판인 포에스 를 쓰면서 아쉬움 을 달랬습니다
내가 바보라는건인정하는데 : 저 줄 왜 그어져있나 항상 궁금했는데 ㅋㅋ
ᄋᄌᄒ : 아이폰 첫 공개 영상 보고 왔는데 그 때에 비해 저 때 엄청 마르셨네요
gomez josh : 멀티태스킹은 애플입장에선 일 도 아니지만, 성능과 동시에 배터리 타임까지 생각하며 개발하고 발표했다는 잡스의 말은 무조건 신용이간다. 잡스는 완벽하지 않으면 절대 이런 자리에 말을 안할 완벽주의자니까..저때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에 비해 기능은 많았으나 확실히 성능 저하와 배터리 타임 트러블은 있었다는거지..
CK야리미 : 돌아와요형ㅜ
음바페 축구개잘함ᄋᄌ?? : 온라인개하규
민민 : 췌장암 투병중이었나바요 너무 말랐다 ㄷㄷ
Milch Holstein : 나는 삼성에 감사한다. 무슨 똥배짱으로 아이폰4 출시 할때 갤레기s를 sk에만 제공하였는지 모르겠지만 그 덕분에 아이폰을 쓰게 되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그때부터 지금까지 겔레기나 쓰고 있었겠지.
Milch Holstein : 아이폰4가 디자인 측면으로는 최고였다고 생각함. 앞뒤로 보호필름만 붙여도 스크래치 걱정없이 생폰으로 쓸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일반인 Ordinary Person : 요즘 애플은 돈따라가기 바쁜데 잡스형은 진짜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항상 혁신을 만들었다 너무 멋있고 배워야할점인거같다 ㅠ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 

#스티브잡스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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