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2금융권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 증가. 금리는 은행과 비슷하고 할인조건 간편하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금리닷컴 작성일20-10-05 00:00 조회2회 댓글0건

본문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 증가. 2금융권 매력 포인트는?

안녕하세요 내금리닷컴입니다. 오늘은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대체 어떤 점 때문에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금리는 은행과 비슷한데 규제 장벽은 은행보다 낮다

이 한마디가 핵심입니다.

삼성화재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는 2.04%, 현대해상 2.44%, 한화생명 2.57% 입니다. 은행 금리의 최저 최고 금리가 1.72%~4.29%, 보험사가 2.04%~5.68%로 살짝 은행보다 높지만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이용자의 조건에 따라서는 더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도 있는 수준입니다.

보험사들의 주택담보대출 조건은 은행보다 장벽이 낮습니다. 시중은행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40% 규제인 반면 보험사의 DSR은 60%로 부채가 다소 많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금융권이기 때문에 은행과 동일한 DSR 규제는 2022년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DSR이 무엇인고 하니 대출자의 연간 총소득에서 총 대출금의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은행 주택담보대출 이용시 현재 내 부채에 받아야 하는 주택담보대출까지 더해 DSR이 40%까지만 가능한 반면 보험사는 60%까지 이용할 수 있어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계산해 은행보다 20% 정도를 더 이용할 수 있는거죠.

여기에 금리를 할인받기 위한 우대 조건도 은행보다 보험사주택담보대출이 간단합니다. 은행은 고신용 우량담보는 기본이요. 예적금 예치, 신용카드 실적, 자동이체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반면 보험사는 대부분 아주 간단한 기본 조건으로 금리할인이 되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연말로 갈수록 은행들이 지켜야할 대출 총량제, 예대율 비율 등에 의해 대출비율을 줄이게 됩니다. 때문에 지난달 코픽스 금리가 떨어졌음에도 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살짝 오르는 흐름을 보였죠. 항상 연말이 되면 은행에서는 예적금 대비 대출을 충분히 실행했기 때문에 최대한 대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나타납니다. 때문에 더더욱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가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2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이라고 무조건 금리가 높을거라는 생각하지 마세요. 저축은행 노! 캐피탈 노! 보험사라면 이젠 은행과 꼭 같이 비교해야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84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sib.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