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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했다고 얼굴에 '공업용 본드 테러'…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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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15-06-23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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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했다고 얼굴에 '공업용 본드 테러'…벌금 300만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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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자신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상대방 얼굴에 접착제를 뿌린 혐의로 기소된 노숙인 56살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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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5월 무료급식소에서 시비가 붙은 B씨가 욕설과 함께 무시하는 발언을 하자 앙심을 품고 종로구의 한 공원에서 잠을 자는 B씨의 얼굴에 준비해온 공업용 본드를 뿌렸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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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B씨의 폭행으로 A씨가 전치 5주 상해를 입은 점, A씨가 1988년 이후 처벌 기록이 없고 벌금형 이상을 받은 적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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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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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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