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유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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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이스박 조회 30회 작성일 2020-10-20 07:27: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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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mbc 160915 자연장지 인기 수목장님 활성화길 열려

◀ANC▶
요즘 화장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가족 단위의 자연장지와
산림 훼손이 없는 수목장림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은데,
정부가 가족 수목장림을
쉽게 조성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습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END▶

잘 깎인 잔디밭 위 가지런히 놓인 표지석.

화장한 유골함을 땅속에 넣어
지면에 이름을 새겨 표시하는 자연장입니다.

지난 20년 사이 화장하는 비율이
60% 이상 늘면서 봉분을 세우는 대신
잔디 아래나 꽃, 나무 옆에 골분을 묻는
자연장지는 가족 단위까지 확대 추셉니다.

◀INT▶
최근 문의 많아

최근엔 산림의 인위적인 훼손이나
토지가 필요 없는,
자연장지의 또 다른 형태인 '수목장림'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INT▶
자연으로 돌아갸아죠

하지만 국내에 조성된 '수목장림'은 50곳뿐.

사립 수목장림은
가격이 천만 원대까지 호가해 부담되고,
대규모 수목장림은 각종 민원에
확대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개인, 가족, 종중, 문중 단위의
수목장림부터 활성화하기로 하고,
조성 절차를 전보다 간소화했습니다.

CG 각종 사전신고가 필요했던 전과 달리
100㎡ 이하면 간단한 신고 접수만으로
조성이 가능합니다./

◀전화SYN▶
친환경 장례문화 확대

이와 함께 산림 보호구역에서도
수목장이 가능하도록 완화했습니다.
MBC뉴스 허지희입니다.///
영상취재 경석원, 민신홍

유족 두 번 울리는 봉안당


技能匠 : 유골함은 집에서 모시자
용환지 : 저렇게 된다면 보상으로도 안 된다..
고인한테도 그렇고 살아있는 사람한테도 마음 아픈거다...에고
남정영수 : 내가 유족이었으면 이납골당은 이미 이세상에 없어짐 불타서 없어지던가 폭파시키던가‥ 다른유족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열받네요‥
정홍섭 : 시대 흐름에 따라 이젠 화장문화가
보편화 되었다.
우리가족은 일찍이 화장하여 납골당을
조성하여 유골을 안치하고 있었으나
화장한 유골이 도자기 유골함에
영원히 안치된다는 것은 종교적이나
관리면에서 문제가 있다.
우리는 이미 조성돤 납골함도 가족이
원할경우 해체.하여 고운 마사토에
골고루 섞어 이미. 조성한 자연산 소나무 .대왕참나무.등 밑에 깊이 50센티를 파고 안장하고 있다.
안치인의 본민 의사에 따라 20센치
이하의 나무로 표시하고 있다.
묻ㄱᆞ

유골함 납골함 전문제작 도자기 공장-하늘사랑유골함-[여주세라믹]

홈페이지: http://www.yeojuceramic.co.kr
이메일: towline@hanmail.net
cel phone:010-228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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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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